[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가수 이바다가 신곡 일부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20일 소속사 플랜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바다는 전날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새 싱글 '지옥(地獄)' 프리뷰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옥' 하이라이트 음원 일부와 함께 무대 위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있는 이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지옥'은 서로에게 상처를 주면서도 벗어날 수 없는 사랑을 담은 곡이다. 얼터너티브 록 사운드와 몽환적인 일렉 기타가 조화를 이뤘다.
이바다의 신곡은 지난해 7월 발매한 '지구에서 금성까지'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일본어 버전도 동시 발매한다.
이바다는 지난 2015년 5월 싱글 '유 갓 미(You Got Me)'로 데뷔했다. 이후 엠넷(Mnet) '아티스탁 게임', JTBC '싱어게인3'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바다의 '지옥'은 오는 2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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