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까지 정용래 구청장 중기·소상공인 만남
유성구에 따르면 정용래 구청장은 이날 오전 5시부터 노은농수산물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오후에는 신성동 동 청사 및 용산도서관 신축 현장을 방문하고,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정 구청장은 21일엔 봉명동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건설 현장과 학하동 동 청사 신축 현장을 둘러보고, 유성구지역자활센터 관계자들을 만난다.
이어 22일 골목형 상점가, 23일 구즉 농업인 단체 및 어궁동 스타트업, 대전 ICT 산업협회, 24일 진잠 농업인 단체 등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애로·건의 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앞서 정 구청장은 지난 17일 열린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 취약계층 등을 위한 민생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정 구청장은 "민생과 지역 현안 현장에서 구민들을 만나 의견을 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찾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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