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음식·숙박 1등급
농촌관광 등급결정 심사에서 체험·음식·숙박 3개 부문 모두에서 1등급을 받았다. 등급결정 심사는 소비자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자의 자발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1등급부터 3등급까지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선 211개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 가운데 19곳만 으뜸촌으로 뽑혔다. 무수천하마을은 4회 연속 선정됐다.
무수천하마을은 중구 무수동에 소재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지역 특산물인 천혜향과 딸기 수확 체험과 고추장·쌈장 만들기 등 농촌체험학습이 큰 인기를 끌며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김제선 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체험마을을 방문해 중구와 농촌체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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