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성범죄 대응 전문기관 설치 촉구 등
24일까지 이어지는 임시회에선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미희(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이 '디지털 성범죄 및 딥페이크 대응 전문기관 설치 촉구 건의문'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제안 설명에서 "디지털 성범죄와 딥페이크 범죄가 급증하면서 사회적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범죄 유형에 맞는 전문적인 대응 체계 구축과 전문기관 설치, 예방 교육과 캠페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명숙(국민의힘·라선거구) 의원은 '노인체육회 설립 촉구 건의문'을 제안하면서 "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 건강 복지 증진과 실버스포츠 환경 구축을 위한 전담조직을 설립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김동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이라는 기치 아래 필수적인 복지와 문화는 튼튼한지, 아이들의 미래 환경은 충분한지, 취약계층의 울타리는 안전한지 살피자"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