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아"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한화그룹 오너가 3세 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경영을 주도하는 한화갤러리아가 아이스크림 신사업을 위해 자회사를 설립한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는 '베러스쿱크리머리'를 계열회사로 편입한다.
편입과 함께 아이스크림 사업 관련 자산 및 계약 등을 가져올 예정이다.
양도일자는 오는 22일로, 양도가액은 약 167억 9700만원이다.
한화갤러리아 측은 "신사업을 위해 자회사를 설립하게 됐다"며 "브랜드명이 확정된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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