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달식을 통해 대구·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억1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구매와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며 온누리상품권은 대구·경북지역 취약계층 20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iM뱅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통한 전통시장 사용 장려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황병우 은행장은 "앞으로도 iM뱅크는 다양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모색해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 사랑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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