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불 안 가린다" 최정예 특수구조대원 양성
이번 훈련은 경남119특수대응단 소속 전입 특수구조대원 7명을 포함해 총 29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전문 능력 향상과 팀워크 배양을 위해 다양한 유형의 특수사고를 가정하여 매몰자 영상탐지기 및 붕괴물 경보기 등 첨단장비 조작 등 팀 단위 인명구조 기법을 숙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풍수해, 화생방 사고와 지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 등 특수사고에 특화된 구조대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견근 119특수대응단장은 "특수한 상황에서의 구조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개인 및 팀 단위 역량을 강화하고, 특수구조대원으로서 전문성을 확립하여 다양한 분야의 재난 대응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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