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형섭 기자 = 예금보험공사(예보)는 지난 13일 전선애 중앙대 국제대학원 교수와 강종구 한국은행 연구위원을 객원연구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2023년 객원연구위원 제도를 도입한 이후 이번이 두번째 위촉이다. 객원연구위원들은 예금보험 및 정리제도, 신종금융상품 등과 관련된 금융계약자 보호를 주제로 공동 연구와 개별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전 교수는 디지털 금융 및 금융소비자보호 분야 연구 전문가로 신종금융상품의 금융소비자 보호를 중점적으로 연구한다. 강 연구위원은 기후리스크, 인구 고령화, 이민제도 등 사회구조적 변화가 경제·금융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거시경제 전문가로 예금보호한도 상향의 금융산업 영향 등의 연구를 심층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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