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균 행정부지사 등 10명 '나눔리더' 가입
'나눔리더'는 1년 내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한 개인기부자를 인증하는 제도다.
경남도에서는 앞서 박완수 도지사 등 11명이 가입한 데 이어 이번에 박명균 행정부지사, 김기영 기획조정실장, 천성봉 도민안전본부장, 김영삼 정책기획관, 김희용 행정국장, 이상훈 해양수산국장, 이도완 보건의료국장, 김상원 관광개발국장, 민기식 환경산림국장, 김영선 복지여성국장이 추가로 가입한 것이다.
박 부지사는 "경기침체 등 어려운 시기이지만 나눔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고, 도민들의 작은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나눔문화 확산과 도민들 참여 독려를 위해 '사회공헌자의 날' 행사, 착한일터 가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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