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산림자원 15명, 산림보호 108명, 산림소득 2명, 녹지조경 16명, 산림휴양 6명 등 16개 사업분야에 전문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산사태 예방을 비롯해 산불 예방·진화, 공원·휴양림 관리, 산림 병해충 방제를 강화하고 청년층 및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저소득층과 실업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은 물론 산림자원 보호,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경제적 가치 증진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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