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자립준비 청년 지원금 2천만원 기부

기사등록 2025/01/14 07:19:37

14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전달식

자립준비 청년의 취업 교육, 상담, 생필품 지원에 사용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가 14일 오전 10시30분 시청 의전실에서 부산 자립준비 청년을 위한 지원금 2000만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

자립준비 청년들이란 보호아동 자립센터의 보호종류 후 5년 이내의 청년들을 말한다. 이번 지원금은 지원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들의 취업 교육, 상담, 생필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지원금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정형열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회장, 신봉수·권성찬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부회장, 이창덕 대한건설협회 부산시회 감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 지역 자립준비 청년은 약 700여 명으로, 시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는 경제·취업·주거·학업 등 자립 역량강화, 자립준비청년 사례관리 및 보호아동 자립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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