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강버들 컨설턴트, 고용노동부장관상

기사등록 2025/01/13 15:42:57

청년고용 활성화하고 대학취업률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

강버들 컨설턴트, "청년취업 문제 심각…취업률 증진 위해 노력할 것"

명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강버들 책임 컨설턴트가 지난달 31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명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명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강버들 책임 컨설턴트가 지난달 31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명지대학교는 강버들 컨설턴트가 '2024년 고용노동행정 표창 전수 및 수여식'에서 청년고용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고용노동행정 유공 표창은 고용·노동·행정 각 분야에서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낸 개인 또는 기관에 수여하는 표창이다.

강 컨설턴트는 지난 9년간 수요자 맞춤형 진로취업서비스를 제공해 대학의 취업률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유관기관과 협업해 지역청년 고용정책 서비스를 개선하는 등 청년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온 바 있다.

표창을 수상한 강버들 컨설턴트는 "최근 '쉬었음 청년'이나 '구직단념청년'이라는 말이 보여주듯 청년들의 취업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일자리플러스센터 컨설턴트 모두는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을 비롯한 지역청년들의 취업역량강화 및 취업률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