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조 요청한 사항은 ▲설 명절 선물 시 우리 농축수산물 구매 ▲설 연휴 전후 임직원 연차휴가 사용 독려 ▲설 연휴 기간 중 국내 여행 권장 ▲온누리상품권 사용 촉진 ▲협력사 납품대금 조기 지급 ▲행사 조기 계약 및 계약금 선지급이다.
이상호 한경협 경제산업본부장은 "경기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정치적 불확실성이 가중되면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면서 "설 연휴를 맞이하여 소상공인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한경협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생활안정과 노후보장을 위해 운영하는 '노란우산' 공제(중기부)에서 폐업사유로 지급한 2024년 공제금 지급 규모는 1~11월 기준으로 1조3019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10.1% 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