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산업진흥원, 'CES 2025' 공동관 운영…관내 기업 10곳 참여

기사등록 2025/01/09 14:47:36
[안양=뉴시스] 안양산업진흥원이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여해 공동관을 운영한다. (사진=안양산업진흥원 제공).2024.01.09.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산업진흥원은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및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 안양 공동관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관내 10곳 기업의 기술력과 혁신 제품이 전시된다.

진흥원에 따르면 CES는 전 세계 157개국에서 약 4500개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최대 전자제품 및 기술 전시회로 평가받는다. 올해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 헬스케어 등 최첨단 기술과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인다.

▲사무용 하드웨어 ▲사물인터넷 및 센서 ▲로봇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참여 기업은 글로벌코 넷, 다본다 전자, 디라직, 로드맵, 린온컴퍼니, 시그봇, 월드홈닥터, 유에스엔케이, 코봇 시스템, 콜린스 등이다.
 
최대호 이사장은 “우리 시를 대표하는 우수기업이 참여한 만큼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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