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은 어프로티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과 임원이 소장한 물품을 사내 경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지역 사회복지시설과 기관, 저소득층 개인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된다.
원기돈 대표이사는 "어프로티움이 나눔과 사랑의 온기를 전달하는 뜻깊은 캠페인에 매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 권명호 사장, 울산소상공인연합회 감사패 수상
한국동서발전 권명호 사장은 8일 중구 사옥에서 울산소상공인연합회 김창욱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울산소상공인연합회는 권 사장의 지역사회 발전과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노력 및 울산소상공인의 단합·화합을 위한 헌신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동서발전은 지난 연말 울산을 비롯한 사업장 소재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1억여원 상당 '착한 선결제'를 시행해 침체한 내수 경제를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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