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대학교는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저탄소그린에너지사업단 조상석 팀장이 지난해 지자체-대학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조 팀장은 2022년부터 저탄소그린에너지사업단에 재직하며 지자체-대학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과 융합대학 학사운영을 총괄했다. 특히 3년간 연간 65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성공적으로 집행하며 원활한 사업 수행과 8개 융합전공 학사운영 체계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울산과학대 정우현 진로취업팀장, 고용부 장관 표창
울산과학대교는 정우현 진로취업팀장이 청년 고용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고용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정 팀장은 2007년 8월 울산과학대학교에 입사한 이후 2018년 6월부터 현재까지 대학 내 진로취업팀, 대학일자리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진로·취업 실무를 담당 및 총괄하고 있다.
정 팀장은 해당 부서에서 담당자와 팀장으로 일하면서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고용부의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담당·총괄하면서 청년고용정책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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