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E 사업 종합평가는 한국연구재단에서 5개 권역 50개 컨소시엄에 대해 전체 사업기간(2022~2024년) 종합실적 및 성과지표를 바탕으로 서면과 대면평가를 진행해 종합 점수에 따라 A~C등급으로 확정된다.
경남정보대는 지난 3년간 사상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역교육거점 선도지구 완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왔다. 특히 스마트산업도시와 친환경생태·복지도시 분야에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운영과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에 힘을 모았다.
◇신라대 이용수 교수, 농식품부장관 표창
신라대학교는 식품조리학과 이용수 교수가 지난 2일 열린 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시무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 교수는 10여 년간 전통주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해 262명의 전통주 전문인력을 양성했다. 2023년 11월에 전통 발효식품 연구소를 설립해 전통주 산업과 관련된 기업의 고충 자문과 세미나 개최 등 식품 외식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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