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새해를 맞아 6일부터 10일까지 9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과 소통 및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6일 남목3동 행정복지센터와 남목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동 기관 단체장, 지역 주민 등 동별로 40여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동구는 새해 주요 정책과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청취했다. 또 이날 주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동구는 이날 남목3동, 남목2동을 시작으로 ▲7일 남목1동·전하2동 ▲8일 전하1동·대송동 ▲9일 화정동·일산동 ▲10일 방어동 등 순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의 다양한 분들과 서로 덕담도 나누고 여러 생각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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