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리모델링해 휴게공간 조성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환경관리요원 전용 복지회관인 '푸른마루'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53㎡ 규모의 문화동에 있는 경로당을 리모델링해 노조사무실과 안마의자 및 커피머신이 갖춰진 휴게실, 창고 등으로 조성됐다.
대전선 처음으로 환경관리요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만들어진 전용 시설이다. 회관 명칭 '푸른마루'는 환경관리요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정했다.
김제선 구청장은 "환경관리요원들의 노고를 기리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과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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