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기원은 올해 18억원을 투입, 24개 시범사업을 운영할 농업인 또는 단체 총 6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은 미래농업과 기후변화 대응, 농업·농촌 활력에 중점을 뒀다.
사업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추고 오는 31일까지 해당 읍면동사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센터별 사업 내역 등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원 또는 각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광철 도농기원 기술지원팀장은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현장 애로사항 해결, 소득향상 등을 위해 매년 새로운 시범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농업인(단체)과 법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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