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째 건조주의보' 부산, 기장군 '산불'…50분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5/01/02 16:59:14
인명피해 없어…화재원인·피해규모 조사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일 오후 3시3분께 부산 기장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산 능선 일부를 태우고 50여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부산에서는 지난해 12월9일부터 건조주의보가 25일째 발효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
김승현 母 "남편 구치소 가 생계 맡아"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퇴학만 다섯 번"…강남, 최종학력 '초졸' 고백
진짜 '오천피' 가나…코스피 연일 고공행진
주차장으로 걸어온 새끼호랑이…관광객들 숨 멎게 한 순간
세상에 이런 일이
'비닐에 쌓인 女시신 사건'의 전말…휴대폰 속 기이한 녹음파일
"입소 두달 만에 온몸 피멍"…치매노인 방치·폭행한 여수 요양원
"배달 4분 늦었다"…하루 지난 주문 취소에 자영업자 '황당'
홍콩행 비행기서 韓승무원 '불법 촬영'…40대 日남성 징역형
100명 넘는 남성과 성관계 강요한 英 60대男…30년 범행 끝 종신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