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배에는 최학범 의장과 유계현 부의장, 정규헌 의회운영위원장, 백태현 기획행정위원장, 이찬호 교육위원장, 백수명 농해양수산위원장, 허동원 경제환경위원장, 이장우 수석부위원장이 함께했다.
최 의장은 방명록에 '3·15 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며 경상남도의회는 그 희생을 잊지 않고 도민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도의회사무처 시무식에서 최 의장은 먼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에 대한 명복과 유가족에 대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 지난해 업무유공 직원 6명에 대한 표창과 승진자 및 4급 전보자 21명에 대한 임용장을 수여했다.
최학범 의장은 "을사년을 맞이해 더욱 성실한 자세로 열린 의정을 실현해 도민들과 함께 소통하겠다"면서 "경남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의 참 모습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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