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신영재 홍천군수는 1일 새해 신년사에서 “2025년 새해는 지난 2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비상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 군수는 “2025년은 홍천의 미래를 결정짓는 새로운 도전과 기회의 한 해가 될 것이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군정목표인 “6+1”프로젝트의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역점시책과 주요사업을 철저히 준비하고 빈틈 없이 추진해
‘힘차게 도약하는 경제 으뜸도시 홍천’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산업인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육성사업은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된 이점을 최대한 활용, 면역항체 치료소재 개발지원센터 등 도시첨단산업단지내 핵심연구시설 구축과 정주여건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회발전특구의 지정으로 우수한 첨단바이오 기업 유치와 강원대학교 바이오 전문 대학원 설립에 총력을 기울여 수도권 바이오 거점도시의 초석을 다지고, 북방농공단지 기반시설 조성을 마무리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신 군수는 “군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 더욱 발전하고 신뢰받는 홍천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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