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30일 진주시장애인문화체육센터에서 제2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허한영 상임부회장과 이사, 감사 등 임원 31명이 참석해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내년에 진주시에서 개최될 제28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제2회 진주시장애인체육대회 등 주요 체육 행사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진주시, 민생안정 대책단 추진보고회
진주시는 30일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안정 대책단’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탄핵정국으로 지난 9일부터 운영 중인 민생안정 대책단 3개 팀 15개 반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후 상황에 대한 지역사회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20일 지역 금융기관, 경제계와 간담회를 통해 저리자금 융자지원·소상공인 특판 대출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융계의 적극적인 지원 당부 및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