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시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 기초연금 유공 기관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기초연금 유공 기관 평가는 매년 보건복지부가 전국 17개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기초연금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생활 안정 및 복지증진에 이바지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달서구는 찾아가는 기초연금 Dream 사업을 통해 기초연금 제도가 생소하고 지원 기준이 궁금한 수급권자들을 직접 찾아가 안내 및 상담을 진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구, 저소득 주민의 위기 해소와 자립 도모 협약
'걱정해결사업'은 메리츠화재 나눔경영사업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에 5000만원을 기탁했다.
중구는 이번 후원금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행복의 일터'에 필요한 노후화된 냉장 탑차 교체를 위한 차량 구매에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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