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시스] 안성수 기자 = 유원대학교 치위생과는 졸업예정자 29명 전원이 52회 치과위생과 국가시험에 합격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시험 전국 평균 합격률은 86.5%다.
유원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가시험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영동군, 스마트안심산모24 사업 추진
충북 영동군 보건소는 충북대학교병원과 연계한 '스마트 안심산모24'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에서 개발한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실시간 임산부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 안전한 출산을 돕는다.
자세한 사항은 군보건소 모자보건실(043-740-593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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