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용진 회장 "일론머스크 만났다, 한국 상황은 관심 없었어"
기사등록
2024/12/22 18:18:41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한국 기업인으로는 처음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만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2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론머스크 만났다"면서 "한국 상황은 관심 없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지난 16~21(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자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 머무르며 당선인과 함께 환담을 나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ic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안현모, 美서 안타까운 근황…"온몸에 힘 없어"
권은비가 전현무랑 왜?…멕시코서 포착된 이유가
미모의 식품 사업가, 누군가 봤더니 하리수였네
여경옥, 주식으로 2.4억 수익…"수익률 100%대"
김민하, 차기작 위해 9kg 감량…발가락까지 앙상
박주미, 55세 맞나…임윤찬 연주회 인증샷
허영만 "건강 문제 발생…모든 대외활동 중단"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세상에 이런 일이
중년 여성이 정육점서 상의 '훌렁' 성희롱…당황한 사장 "월드스타 비도 아니고"
"남편 수술 결정권 뺏고 상주 자리까지 막아"…10년째 며느리 인정 못 받은 아내의 눈물
"성균관대 흉기 난동" 예고글 쓴 20대 대학생 자수(종합)
"벽돌 든 남성 웃으며 배회" 광주 경찰·시민 공조, 40대 검거
'90대 노모 폭행사망' 뻔뻔한 아들…"죄없다" "노환이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