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돌봄 산업 분야의 공동연구와 인재 양성, 기술 상용화를 통해 지역사회의 돌봄 생태계를 구축하고 경북지역의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체결됐다.
5개 기관은 로봇,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돌봄 산업 연구개발에 협력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돌봄서비스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또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 현장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술 상용화를 통해 관련 지역 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대구대 박순진 총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는 첨단 기술과 돌봄 산업이 융합된 혁신적인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돌봄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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