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영진전문대 응급구조교육센터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이 실시한 올해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서 신희영 교육생(49기)이 200점 만점에 182점(100점 환산 기준 91점)으로 수석을 차지했다.
이번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는 전국에서 총 1172명이 응시해 989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84.4%였다.
영진전문대 응급구조교육센터는 1995년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일반인 대상 2급 응급구조사 양성 교육기관이다
영진전문대는 응급구조 인재 양성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1급 응급구조사 양성을 목표로 응급구조과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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