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1243억 규모 KF-21 양산 PBL 사업 수주
기사등록
2024/12/09 09:43:39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한국항공우주는 1243억원 규모의 KF-21 최초양산 PBL(성과기반 군수지원) 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7년 12월3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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