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인천서구協, 북한이탈주민과 케이크 만들어요

기사등록 2024/12/07 15:25:39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는 7일 민주평통 사무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여성자문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이웃사촌 북한이탈주민과 소통하는 힐링취미 교실' 마지막 다섯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날 수업 주제는  '미리 크리스마스'였다. 한국실용공예디자인연구소 최문선 강사의 지도로 크리스마스 생크림 케이크(2개)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힐링취미 교실은 8~12월 월 1회씩 5회 실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