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지난 6일 산청시장에서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캠페인은 화재 등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난방용품 취급 시 유의사항, 화재 시 행동요령 등 화재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동절기 안전에 대한 집중 홍보가 이뤄졌다.
◇산청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수료식 등
경남 산청군은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이승화 산청군수, 김수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심화과정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수료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8월부터 진행한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은 정원식물 이해·조성, 정원식물 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통해 2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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