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양주시와 의정부시의 장애인 종합 복지관에서 배식 봉사활동과 후원금 전달식을 포함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창립기념행사에서 직원들의 투표로 선정된 모범 직원을 시상하며 직원 화합을 다졌으며, 전 직원이 참여한 장애 인식 개선 교육으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했다.
복지관에서 장애인을 지원하는 봉사활동과 함께 후원금을 전달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창립 4주년을 기념하며 장애인 복지 증진과 장애 인식 개선을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배식 봉사에는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 2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임직원들에게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조직 문화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민경선 사장은 "창립 4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이어가며 공공기관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된 추가 정보는 경기교통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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