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흐뭇하겠네… 최환희·최준희 남매 훈훈한 투샷

기사등록 2024/12/02 03:00:00 최종수정 2024/12/02 08:46:55
[서울=뉴시스]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와의 돈독한 우애를 보여 화제다.(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화연 인턴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와의 돈독한 우애를 보여 화제다.

최준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남매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 최환희 남매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함께 스튜디오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다.

최준희는 앞서 화보 사진과 함께 "지플랫 'Crystal Clear (feat. 엄정화). OUT NOW. 지플랫의 디지털 싱글 'Crystal Clear (feat.엄정화)'가 모든 음원 플랫폼에 발매됐다. 처음 보여드리는 남매 케미 어떤가요? 사진부터 보이는 성격 차이. 노래 들어달라"라며 오빠의 신곡을 홍보하기도 했다.

한편 이 둘은 지난해 남매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기에 이번 화보 속 화기애애한 모습이 누리꾼들의 흐뭇한 반응을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웃을 때 최진실 님 느낌이 난다" "예쁘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 "항상 응원한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hyryu@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