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여개 인기 레스토랑 '리미티드 위크'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애플리케이션(앱) 캐치테이블이 인기 레스토랑의 크리스마스 예약을 선점할 수 있는 '리미티드 위크'를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 진행되는 리미티드 위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인기 레스토랑을 먼저 예약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올해 톱100 매장을 포함한 1000여개 레스토랑의 크리스마스 및 연말 예약을 빠르게 선점할 수 있다.
캐치테이블은 앱 데이터와 사용자 선호도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 만한 테마와 매장을 큐레이션해 ▲흑백요리사 ▲호텔다이닝 ▲스시 오마카세 ▲파스타·스테이크 ▲데이트 맛집 등 10개의 테마를 선정했다.
13일에 예약이 열리는 흑백요리사 방송 출연 셰프 식당 중에는 도량, 쵸이닷, 네기 라이브, 포노 부오노 등 72곳이 참여한다.
울 신라호텔 더 파크뷰,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플레이버즈, 롯데호텔 서울 라세느, 조선팰리스 호텔 강남 콘스탄스 등 서울 대표 호텔 다이닝 역시 이번 리미티드 위크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리미티드 위크의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권숙수, 라망시크레, 정식당, 밍글스 등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의 예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리미티드 위크 프로모션은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매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각 테마에 해당하는 1000여개 레스토랑의 예약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예약은 기존 캐치테이블 예약 방식과 동일하게 이뤄진다.
캐치테이블 앱 내 리미티드 위크 페이지를 통해 일자별 테마 및 참여 레스토랑 라인업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사전 알림 신청자에게는 예약 오픈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