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조양희 대표 의원을 비롯해 김경식·문미혜·신지수 의원과 용역업체인 자치경영컨설팅 소속 김필두·윤준희 박사가 참석했다.
계양구 교통행정과·교통민원과·건설과·공원녹지과, 계양구시설관리공단, 계양경찰서 등 유관기관 및 부서 관계자들도 자리해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연구는 지난달 16일부터 24일까지 계양구 작전1동, 계산1·2동, 계양1·2동 일대를 방문해 수렴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시행됐다.
참석자들은 각 동에서 수집한 교통문화 및 교통환경 관련 문제사항을 공유하고, 해당 문제들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조양희 의원은 "지역주민 의견을 토대로 교통문화 개선 및 교통환경 정비 방안을 제도화하고 관련 조례를 제·개정하겠다"면서 "관련 부서와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실현할 수 있는 개선 방법들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