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0월 사업체 일자리, 단 1만2000개 순증 그쳐 (2보)
기사등록
2024/11/01 21:38:58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정부기관 포함 비 농업부문 사업체들이 10월 한 달 동안 단 1만2000개의 일자리를 더하는 데 그쳤다고 1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11만 개를 크게 벗어난 최소 순증 규모이다. 올해 9월까지 평균치는 월 19민4000개 순증이었다.
보잉사 파업으로 4만4000명이 일자리를 잃은 셈이고 허리케인 헐린과 밀턴이 연속 플로리다주를 때려 5만 명이 실직한 것으로 추산되었다.
한편 가계조사 실업률은 4.1%로 변동이 없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안현모, 美서 안타까운 근황…"온몸에 힘 없어"
서인영 "카이스트 촬영 때 화장실서 내 욕 들어"
손예진, 훌쩍 큰 아들과 손잡고 여행…현빈 닮았나
염색약 범벅된 채 나타난 황정음 "아들 둘 키워봐라"
하와이 신행서 아내 잠들자…남편의 충격 스킨십
권은비가 전현무랑 왜?…멕시코서 포착된 이유가
미모의 식품 사업가, 누군가 봤더니 하리수였네
김민하, 차기작 위해 9kg 감량…발가락까지 앙상
세상에 이런 일이
신혼여행 가서 낯선 외국인 여성과 스킨십한 남편…"파혼해야겠죠?"
"이웃에 피해"…화분 수십 개 놓인 아파트 베란다 '논란'
"친구라 믿었는데"…머리채 잡고 폭행한 영상에 엄마 '충격'
중년 여성이 정육점서 상의 '훌렁' 성희롱…당황한 사장 "월드스타 비도 아니고"
"남편 수술 결정권 뺏고 상주 자리까지 막아"…10년째 며느리 인정 못 받은 아내의 눈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