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소방안전본부는 추석 명절에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 때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 1606명과 의용소방대원 1273명, 소방차량 275대 등이 동원된다.
또 24시간 화재예방 감시체계를 구축했으며 전 직원·기동장비 100% 가동 태세를 유지한다.
광주종합버스터미널과 광주송정역 등 귀성객 밀집지역에 구급차를 배치해 유사 시 신속한 대응과 환자 발생 때 응급처치, 병원 이송 등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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