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8월 사업체일자리 14.2만 순증 그쳐, 실업률은 4.2%로 ↓(1보)
기사등록
2024/09/06 21:36:34
최종수정 2024/09/06 22:42:53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정부기관 포함 비농업 부문 사업체 일자리가 8월 한 달 동안 전달보다 14만2000개 증가하는 데 그쳤다고 6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이 월간 사업체 일자리 순증 규모는 시장 예상치인 16만 개에 밑도는 것이며 올 평균치인 17만 개에 못 미치는 저조한 실적이다.
이 같은 일자리 순증 급감으로 18일 미 연준이 정책회동에서 기준금리를 0.50% 포인트의 빅컷 인하를 할 가능성이 커졌다.
한편 가계조사 실업률은 4.2%로 전월의 4.3%에서 낮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200억 추징금 완납…차은우, 국세청에 백기
씨야, 전 소속사 폭로 "남규리와 이간질 시켜"
김지선, 가슴 수술 고백…이유는 남편이 원해?
유재석, 이혼 전문 변호사 명함 받았다
정선희, 안재환 실종 신고 안한 이유 "복수 생각"
'구준엽 처제' 서희제, 복귀 방송 중 오열·욕설
"샤워 매번 같이" 김지영, 파격 신혼 루틴 고백
서민정 "새벽 3시에 남편 밥 차려…한국 가고파"
세상에 이런 일이
집 나간 불륜 남편의 '적반하장' 이혼 소송…"가정 지킨 아내에 이혼 강요 못 해"
"증거 안 남긴다"…형사 남편 30년 폭언에 이혼 결심, 재산분할 어떻게
산속 컨테이너 '자연인' 된 남편, 알고 보니 외도…딸 결혼식도 불참
美 가정집 마당서 70년 된 박격포탄…8세 소년이 발견 '주민 대피'
"KFC 먹방인데 장소가?"…英 교도소 추정 영상에 보안 논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