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이 42분만에 진화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59분께 동네 주민이 멀리서 불길을 보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9대와 대원 26명을 투입해 42분만인 오전 4시41분께 불을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2동 430㎡가 타고 5동 2940㎡가 그을려 86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