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좋아해…스킨스쿠버 자격증도 있다"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배우 신민아(40)가 수영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면서 관련 자격증을 땄다고 밝혔다.
20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자세히 안 보아도 예쁘다. 오래 보지 않아도 사랑스럽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민아는 "과거에 혼자 가는 여행을 즐겼다"고 말했다. 그는 "20대에 뉴욕에 갔는데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다. 거기서 취미반으로 발레, 보컬, 극장용 댄스를 배웠다. 그게 엄청 대단한 게 아니라 동네 학원 느낌이었다"며 "뉴욕에 두 달 정도 있으면서 '뭐라도 배워야 하겠다' 생각해서 배웠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고 회고했다.
이어 "호주에서는 바다 수영을 즐겨 했다. 수영을 좋아한다"며 "관련 자격증으로 스킨스쿠버 자격증도 있다"고 했다. 이에 장도연은 "너무 멋있다. 할 수 있는 게 진짜 많다"며 놀랐다.
신민아가 좋아한다고 밝힌 수영은 몸매 관리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영할 때 물속에서 물의 저항을 이겨내기 위해 몸을 계속 움직이게 되는데 이때 열량이 많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또 신민아가 취미반으로 배웠다는 발레 역시 탄탄한 몸매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레는 평소 잘 쓰지 않는 속 근육을 모두 사용해 근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민아는 오는 26일 첫방송되는 tvN 드라마 '손해보기 싫어서'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결혼식을 올린 여자 손해영(신민아)과 피해 주기 싫어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김영대)의 로맨스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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