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리핀 수교 75주년, 한국-브루나이 수교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영화제에는 필리핀과 브루나이,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5개국의 영화 작품 10편을 소개한다.
국내 미개봉작을 포함한 모든 상영작은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관에서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개막작 '일몰을 기다리며'는 22일 오후 6시30분 시네마테크관에서 상영된다.
또 아세안 영화의 이해를 돕기 위해 24일과 25일 낮 12시40분에는 영화 상영 후 특별강연도 진행된다.
온라인 및 현장 예매는 16일부터 진행되며, 현장 예매는 영화의전당 6층 매표소에서 발권할 수 있다. 상영작 정보 및 상영시간표 등 자세한 내용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