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최대 60% 할인"

기사등록 2024/08/07 14:19:54

9일부터 29일까지 농산, 축산, 수산 등 106개 품목

[대전=뉴시스] 신세계백화점이 9일부터 29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2024.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Art&Science)는 9일부터 29일까지 올해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는 올해 한우 등 축산 17개 품목 배, 사과, 곶감, 건과 등 농산 18개 품목, 굴비, 갈치 등 수산 9개 품목, 와인 9개 품목 등 총 106개 품목을 정상가 대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또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속 선물세트는 물론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준비했다. 주요 품목 할인율은 한우의 경우 5~10%, 굴비 20%, 청과 10%, 와인 60%, 건강식품 50%다.
 
과일 선물세트는 신세계백화점 지정산지 셀렉트팜 확대 등을 통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으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셀렉트팜 사과·배 혼합 오복 18만원, 셀렉트팜 문경 사과 7만9000원 등이 있다.
 
축산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상품을 선호하는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신세계백화점 자체 브랜드 '신세계 암소 한우'를 기존 1등급에서 1++ 등급까지 확대해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신세계 암소 한우 플러스 다복 25만6500원, 신세계 암소 한우 오복 16만7000원 등이 있다.

예약판매 행사 중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전국 어디든 원하는 날짜에 배송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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