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컴백' 경리, 미니 2집 '이터널 블룸' 타임테이블 공개

기사등록 2024/08/07 10:09:25 최종수정 2024/08/07 17:51:10
[서울=뉴시스] 경리의 두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 블룸' 타임테이블 이미지. (사진=레이블사유(LABEL SAYU) 제공) 2024.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가수 경리가 6년 만에 컴백을 앞두고 예열에 들어갔다.

7일 소속사 레이블사유에 따르면, 경리는 이날 소속사 공식 SNS(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 블룸(Eternal Bloom)'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 곳곳에는 경리를 떠올리게 하는 고양이 사진이 삽입됐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경리는 8일 트랙리스트와 크레디트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 로고,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후 '이터널 블룸'을 발매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영원한 꽃의 피어남'이라는 뜻을 지닌 '이터널 블룸'은 끊임없이 새롭게 피어나는 아티스트 경리를 상징한다.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 '체리(Cherry)'와 수록곡 '버터플라이즈(Butterflies)'를 담았다.

한편, 경리의 '이터널 블룸'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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