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은 4일 ‘2024 내 고향 바로 알기 5박6일’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고등학생 100여명에게 아이스크림 600개를 전달했다.
전달된 아이스크림은 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 3주년 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에 클럽운영발전성금으로 대학생 이상학·현교 남매로부터 기탁받아 구입했다.
이와 함께 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은 진안마을 따라, 역사 문화탐방에 참여한 학생들과 안전요원으로 지원한 일반봉사자를 대상으로 점심식사 배식과 아이스크림 나눔 행사를 가졌다.
최주연 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 회장은 “2011년 처음 시작한 내 고향 바로 알기 역사탐방은 지역의 생태자원과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운영하는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전주희망라이온스클럽은 앞으로도 더 청소년들과 가까이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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