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시장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캠페인’ 릴레이 시작

기사등록 2024/07/30 10:43:17 최종수정 2024/07/30 10:43:34

캠페인 1호 주자로 나서…다음 참여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지목

[대전=뉴시스]이장우 대전시장이 30일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캠페인' 릴레이 첫 주자로 참여했다. 2024. 07. 30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30일 ‘내 마음을 살리는 번호 109 캠페인’ 릴레이 1호 주자로 참여해 캠페인 시작을 알렸다.
 
‘내 마음을 살리는 번호 109 캠페인’은 자살 예방을 위한 24시간 상담전화로 대전시와 TJB 대전방송, 대전사랑시민협의회는 지난달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올해 말까지 109명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 시장은 “방송 홍보와 적극적인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이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를 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면서 “마음이 힘들고 지칠 때 주저하지 말고 109로 전화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109 캠페인 다음 참여자로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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