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해 한국은행에 입사했다. 미국 로체스터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뉴욕주립대 버펄로대학 경제학과 조교수,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부교수 등을 거쳤다.
유 신임 저출생수석은 초등학생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40대 워킹맘이면서도 결혼과 일하는 배우자가 임금에 미치는 영향, 맞벌이가구의 육아시간 배분에 관한 연구 등 저출생 문제 원인과 해법을 고민해온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육아 현실과 이론을 겸비한 전문가이자 40대 젊은 수석으로서 참신한 시각을 바탕으로 근본적이고 획기적인 저출생 문제 해법을 마련해주길 대통령실은 기대하고 있다.
또 윤석열 정부 국민통합위원회에서 포용금융으로다가서기특위 위원장을 맡아 포용금융 실현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국정철학과 정부정책에 대한 이해도도 높다는 평가다.
▲서울대 경제학부 ▲로체스터대 대학원 경제학 박사 ▲한국은행 ▲뉴욕주립대 버펄로대학 경제학과 조교수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부교수 ▲국민통합위원회 포용금융으로다가서기특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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