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서 흉기로 아내 살해" 대구 80대 범행 후 자수
기사등록
2024/07/15 10:18:18
최종수정 2024/07/15 10:52:52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아내를 흉기로 살해하고 자수한 8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15일 살인 혐의로 8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전 8시25분께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흉기로 아내 B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직후 경찰에 자수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양상국,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어려울 때 도와줘"
박하선, 따돌림·스토킹 피해 고백…"결혼 직전까지 찾아와"1
'넷째 임신' 김동현 "얼떨결에 정관 수술 받아"
서인영, 전성기 수입 100억…"돈 우스웠다, 쇼핑으로 탕진"
하하, 부산서 쌍욕 들었다…"이대호에 손가락질했다가"
'박진성 성희롱 폭로' 김현진씨 사망…향년 28세
김동완, 이번엔 '10대 흡연' 고백…"줘패서라도 끊고파"
정준하, '식신' 은퇴 위기…"히밥·쯔양을 어떻게 이기냐"
세상에 이런 일이
자국에 대마초 1㎏ 밀반입 시도한 싱가포르 男, 결국 교수형 집행
"증조할아버지인 줄 알았는데"…2년간 남의 무덤 돌본 中 여성
中 6만명 마을의 '유일한 음식 배달원'…연중무휴 청년 사연 화제
"밤마다 드르렁"…아파트 게시판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부산 온 中관광객 "일본 남성이 성추행했다"…경찰 수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