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한은행은 신한카드와 함께 쏠(SOL)트래블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이번 쏠트래블 신용카드는 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금액의 0.5%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전월 이용 실적과 관계없이 월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도 기본적으로 결제 금액의 0.5%가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된다. 국내에서 여행, 교통, 쇼핑, 맛집 등 분야에서 결제할 경우 최대 2%, 10만원까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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