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파주서 2시간 정전…1000여 세대 불편
기사등록
2024/07/09 08:23:48
최종수정 2024/07/09 08:28:52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8일 오후 11시께 경기 파주시 동패동 일대에 전기공급이 끊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기 공급은 2시간 만에 재개됐으나 아파트 등 1000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고, 주민 2명은 엘리베이터에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아파트 인근 시설에서 전기 문제가 생겨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
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권상우 "150억 포기하고 손태영과 결혼"
"퇴학만 다섯 번" 강남, 최종학력 '초졸' 고백
진짜 '오천피' 가나…코스피 연일 고공행진
세상에 이런 일이
'비닐에 쌓인 女시신 사건'의 전말…휴대폰 속 기이한 녹음파일
"입소 두달 만에 온몸 피멍"…치매노인 방치·폭행한 여수 요양원
"배달 4분 늦었다"…하루 지난 주문 취소에 자영업자 '황당'
홍콩행 비행기서 韓승무원 '불법 촬영'…40대 日남성 징역형
100명 넘는 남성과 성관계 강요한 英 60대男…30년 범행 끝 종신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